고정비·변동비·판매가를 입력하면 손익분기점 매출액과 판매 수량을 즉시 계산합니다. 창업자·자영업자·스타트업에 필수 도구입니다.
손익분기점 계산기 사용 방법
손익분기점(BEP·Break-Even Point)은 창업이나 사업 운영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입니다. 이 계산기에 고정비·변동비·판매가를 입력하면 몇 개를 팔아야 손익분기를 넘는지, 월 매출이 얼마가 되어야 적자를 면할 수 있는지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업종별 손익분기점 참고표 (월 기준)
| 업종 | 고정비 예시 | 공헌이익 예시 | BEP 수량 예시 |
| ☕ 카페 | 약 450만원 | 음료 1잔 약 3,500원 | 약 1,286잔/월 |
| 🍱 음식점 | 약 560만원 | 식사 1인분 약 6,000원 | 약 934인분/월 |
| 🛍️ 쇼핑몰 | 약 240만원 | 상품 1개 약 17,000원 | 약 142개/월 |
| 💻 소프트웨어 | 약 600만원 | 구독 1건 약 29,500원 | 약 204건/월 |
손익분기점 계산 공식
손익분기점 수량 = 고정비 ÷ (판매가 - 단위 변동비)
손익분기점 매출액 = 고정비 ÷ 공헌이익률
공헌이익 = 판매가 - 단위 변동비 (고정비 회수에 기여하는 금액)
공헌이익률 = 공헌이익 ÷ 판매가 × 100%
손익분기점을 낮추는 방법
손익분기점을 낮추려면 고정비를 줄이거나(임대료 협상, 재택근무 도입), 단위 변동비를 줄이거나(대량 구매 할인), 판매가를 올려 공헌이익을 높이면 됩니다. 세 가지 방법 중 하나만 개선해도 손익분기점이 크게 낮아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손익분기점이란 무엇인가요?
총 수익이 총 비용과 같아지는 지점입니다. 이 지점에서는 이익도 손실도 없으며, 이 이상 판매해야 비로소 이익이 발생합니다. 창업 전 반드시 계산해야 할 핵심 지표입니다.
공헌이익이란 무엇인가요?
공헌이익 = 판매가 - 단위 변동비입니다. 제품 1개를 팔 때 고정비를 회수하고 이익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금액입니다. 공헌이익이 높을수록 손익분기점이 낮아집니다.
고정비와 변동비를 어떻게 구분하나요?
고정비는 판매량과 무관하게 일정하게 나가는 비용(임대료·인건비 등), 변동비는 판매량에 따라 증감하는 비용(재료비·배송비 등)입니다.
손익분기점 매출이 너무 높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고정비 절감(임대료 재협상, 공유오피스 활용), 변동비 절감(원재료 대량 구매), 판매가 인상, 또는 판매량 증가 전략을 검토하세요.
안전 한계율이란?
안전 한계율 = (예상 매출 - 손익분기점 매출) ÷ 예상 매출 × 100%입니다. 매출이 얼마나 줄어야 적자가 나는지를 나타내며, 높을수록 사업이 안전합니다.
카페 손익분기점을 어떻게 계산하나요?
월 고정비(임대료+인건비+감가상각 등)를 계산하고, 음료 1잔 판매가에서 재료비를 뺀 공헌이익으로 나눕니다. 예) 고정비 450만원, 공헌이익 3,500원 → BEP = 약 1,286잔/월.
목표 이익이 있을 때 필요 매출은?
필요 수량 = (고정비 + 목표 이익) ÷ 단위 공헌이익. 예) 고정비 450만원, 목표 이익 100만원, 공헌이익 3,500원 → 약 1,572잔/월이 필요합니다.
손익분기점 계산에서 VAT(부가세)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일반적으로 부가세 제외 가격(공급가액)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부가세 포함 가격을 사용한다면 판매가와 원가 모두 부가세 포함 금액을 입력해야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