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전기 사용량을 입력하면 누진제가 적용된 전기요금을 즉시 계산합니다. 2026년 한전 요금 기준.
전기요금 계산기 사용 방법
월 전기 사용량(kWh)을 입력하거나 슬라이더를 조절하면 누진제가 적용된 전기요금을 즉시 계산합니다. 기본요금·전력량요금·부가세·전력산업기반기금이 모두 포함된 실제 청구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
| 단계 | 사용량 | 기본요금 | 전력량요금 |
| 1단계 | 200kWh 이하 | 910원 | 120.0원/kWh |
| 2단계 | 201~400kWh | 1,600원 | 214.6원/kWh |
| 3단계 | 400kWh 초과 | 7,300원 | 307.3원/kWh |
사용량별 전기요금 참고표 (2026년 기준, 부가세 포함)
| 월 사용량 | 누진 단계 | 예상 전기요금 | kWh당 단가 |
| 100 kWh | 1단계 | 약 15,000원 | 약 150원 |
| 200 kWh | 1단계 | 약 31,000원 | 약 155원 |
| 300 kWh | 2단계 | 약 57,000원 | 약 190원 |
| 400 kWh | 2단계 | 약 83,000원 | 약 208원 |
| 500 kWh | 3단계 | 약 117,000원 | 약 234원 |
| 600 kWh | 3단계 | 약 149,000원 | 약 248원 |
전기요금 구성
기본요금: 사용량 단계에 따른 고정 요금
전력량요금: 사용량 × 단계별 단가
기후환경요금: kWh당 9.0원
연료비조정액: kWh당 5.0원
부가세: 위 합계의 10%
전력산업기반기금: 위 합계의 3.7%
전기요금 절약 방법
누진제 2단계 진입 기준인 200kWh를 넘지 않도록 관리하면 요금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에어컨 대신 선풍기 활용, LED 조명 교체, 대기전력 차단 플러그 사용, 냉장고 적정 온도 유지 등이 효과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기요금 누진제란 무엇인가요?
사용량이 많을수록 높은 단가가 적용되는 요금 체계입니다. 1단계(200kWh 이하), 2단계(201~400kWh), 3단계(400kWh 초과)로 나뉩니다.
전기요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기본요금 + 전력량요금 + 기후환경요금(9원/kWh) + 연료비조정액(5원/kWh)에 부가세 10%와 전력산업기반기금 3.7%를 더합니다.
200kWh 전기요금은 얼마인가요?
2026년 기준 200kWh 사용 시 기본요금 910원 + 전력량요금 24,000원 + 기후환경·연료비 2,800원 = 세전 약 27,710원. 부가세+기금 포함 시 약 31,000원 수준입니다.
300kWh 전기요금은 얼마인가요?
2026년 기준 300kWh 사용 시 2단계 누진 적용. 기본요금 1,600원 + 전력량요금 약 45,380원 + 기후환경·연료비 = 세전 약 50,800원. 부가세 포함 시 약 57,000원 수준입니다.
평균 가정의 월 전기 사용량은?
한국 평균 가구의 월 전기 사용량은 약 300~350kWh입니다. 여름·겨울 냉난방 시즌에는 400kWh를 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전기 사용량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한전 홈페이지(kepco.co.kr) 또는 한전 앱에서 월별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지서에도 기재되어 있습니다.
전기요금 절약 방법은?
200kWh 이하로 유지하면 1단계 요금만 적용돼 크게 절약됩니다. LED 조명, 대기전력 차단, 에어컨 대신 선풍기 활용이 효과적입니다.
전기요금에 부가세가 포함되나요?
네, 전기요금에는 부가세 10%와 전력산업기반기금 3.7%가 추가됩니다. 고지서의 청구 금액은 이 모든 세금이 포함된 금액입니다.